미국의 새라 시월(Sarah Sewell)국무부 민권, 민주, 인권담당 차관이 유엔회원국 모두 북한의 참혹한 인권상황에 대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권고에 주목할 것을 촉구했다고, RFA가 보도했다.
시월차관은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면밀하고 객관적이며 투명한 북한인권조사 활동을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조사결과와 권고사항이 매우 강력하기에, 유엔회원국 모두에게서 전적으로 주목 받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제 25차 유엔인권이사회 개막 첫날에도 스위스와 알바니아, 영국, 캐나다, 리히텐슈타인, 유럽연합 대표등이 북한 당국의 심각한 인권유린 행태를 비난하면서 이런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데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RFA 자유아시아방송 201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