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유럽기구(EIDHR)가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실태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RFA가 보도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관계자는 특별히 인권유린 피해자를 돕는 인권운동가를 돕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럽연합이 인권운동가들을 위해 정치적, 재정적 지원을 하고 각종 보복 조치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서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설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국제인권단체 연합체인 '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ICNK)'등 국제적 협력을 통한 인권운동의 효울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