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꽃제비 돌격대’라는 것을 만들어 노동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고 RFA가 보도했다.
최근 중국에 들어온 한 평양주민은 “꽃제비가 줄어들기는 커녕 통제가 더 강화되어 지금 각 구역마다 ‘꽃제비 돌격대’가 조직돼 노동현장에 투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소식통은 김정은 제 1비서가 고아들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평양시를 비롯한 남포시, 평성시 당국들은 떠도는 고아들을 수용시설로 데려간다고 덧붙였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