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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anuary 29, 2014
프리덤하우스, 북 인권 41년째 최악
   http://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freedomhouse-… [1802]
RFA는 국제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Freedom House)가 ‘2014 세계 자유보고서(Freedom in the World 2104)’에서 41년째 북한을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으로 꼽았다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서 북한은 주민의 정치적 권리(Political Rights)와 시민으로서의 자유(Civic Liberties)에서 최악중에 최악을 기록했다.

8년간 중국베이징 특바원을 지낸 언론인 에반 오스노스(Evan Osnos)는 23일 존스 홉킨스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열린 보고서 발표회에서 북한이 여전히 민생을 돌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더불어 외부세계는 김 제1비서의 등장으로 북한의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북한주민의 자유는 여전히 억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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