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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September 5, 2013
스키장, 승마장 건설 등으로 인한 주민 고통 증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05/2013090500229.htm… [1833]
최근 김정은이 마식령 스키장, 평양 미림 승마장 건설과 잔디 심기 등을 강행함으로 주민들의 고통은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의 소식통에 따르면, 마식령 스키장 건설을 위해 북한당국은 해외에 파견된 근로자들에게 1인당 300달러씩 송금하도록 강요했다. 또한 미림 승마장 건설에도 엄청난 인력과 물자를 투입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수억원의 경주마 도입 계약을 맺었다. 또한 잔디 심기에도 주민들이 동원되고 있다. 주민들은 식량난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김정은은 이런 것에 돈을 탕진하고 있다고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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