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최고 인기
북한 대도시의 젊은층 사이에는 전기 자전거와 스마트폰이 유행이라고 전한다. 그 이유는 두 품목 모두 장사하는데 유용하다는 특징이 있따. 전기자전거는 물건을 나르는 일에 도움이 되며 스마트폰은 시장정보 습득과 송금처리에 유용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전기자전거는 중국돈 3천-4천위안으로 북한돈으로 340-450만원 가치이다. 청진에서는 한국산 가전제품과 생활용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내부소식통은 전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